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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번째 잎새 (지인이 쓴 단편)

네번째 잎새 -1-
네번째 잎새 -2-
네번째 잎새 -3-
네번째 잎새 -4- 끝

뭐.. 대략 이런겁니다...
지인 이글루 방문했다가....

푹~ 빠져버린 작품???! 이랄까요?

상당히 취향이었다는것도 있지만서도.. ^^

단편이니 무리없이 읽으실 듯 싶네요..
(이러면서 지인 블로그 광고도 하는거죠.. 푸훗)


1번째 편..
사실 그리 말할건 없음...
1번째 편인만큼 다음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던 상태고..
일단 한화 만으로도 충분히 꽤 좋았던것 같아.. (다음화가 있었는줄 몰랐다는 전제하에서..)
뭐... 이리 말하면서도 미카엘이 운 장면이 가장 맘에 들었달까.. (퍼억)

2번째..
우선적으로 ~다 ~다로 끝나는 건 약간 읽기 불편해.. 라기보다는 너무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내용이 이어지지않아..
나도 한때 황드에서 글 올린적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많이 지적을 받은적이 있어..
쓰는 사람은 모르지만 읽는 입장으로 바꿔서 보게되면 확실하게 드러나는 문체법이 바로 ~다로 끝나는 연속이야..

1인칭이라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꽤 잘되었다고 생각...
특히 마지막 부분이 최고.. ㅡㅡv

3번쨰..
그리고 그것도 두려워졌다.. 그 뒤에 두려움 릴레이부분..
내가 약간 이상한걸 수도 있겠지만 뭔가 모호해...
확실하게 말하면 두려움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서 좀 답답한듯?!

아.. 그리고 오타난건 꼭 고쳐.. ^^

4번째...
그리 할 말은 없는듯... 블로그에 댓글 남긴 그대로야..
나름대로 라파엘의 인상이 너무 남았음.. >_<
수고했어..!!!
다음 단편도 기대하지!! ㅡㅡv

by keachel | 2005/05/12 02:34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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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진상 at 2005/05/12 03:48
...어? 진짜로 트랙백 한거;;?

....농담인줄 알았는데;
Commented by cenne at 2005/05/12 11:49
잘 읽었어요. 순수함에 끌리시나요? 순정, 순수...진심을 그대에게는 무엇의 제목이었더라? 너무나도 인간적인 천사네요.
Commented by keachel at 2005/05/13 01:26
진상 - 트랙백이 안 걸렸나보군요.. 아하하.. 농담인줄 알았다고? 뭐.. 내가 미카엘과 라파엘한테 반해서 그런거니.. 호호
cenne님 - 그러게요.. 그런점에 반했달까.. >_< 재미있게 읽었어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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